봄·여름 시즌 ‘시티 레저 컬렉션’ 나왔다···‘윈드브레이커’ 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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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 시즌 ‘시티 레저 컬렉션’ 나왔다···‘윈드브레이커’ 로 승부수

이뉴스투데이 2026-03-04 10: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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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신사]
[사진=무신사]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지난 시즌 품절 대란을 일으킨 컬렉션의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026년 봄·여름(SS) 시즌 시티 레저 컬렉션을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티 레저 컬렉션은 아웃도어 무드를 기반으로 기능적 디테일을 더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입체적인 레이어드 스타일을 통해 레저 활동을 넘어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룩을 제안한다.

지난 2023년 9월 첫선을 보인 시티 레저 컬렉션은 매 시즌 발매되는 정규 컬렉션으로 안착하며 무신사 스탠다드의 핵심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 시즌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경량 패딩 트렌드를 이끈 ‘시티 레저 라이트 다운 재킷’ 시리즈는 13만장에 달하는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컬렉션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2026 S·S 시즌에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대폭 강화한 다양한 윈드브레이커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쉘터 윈드브레이커 재킷’은 고밀도 폴리 소재의 3중 원단을 적용해 생활 방수 및 방풍 기능을 갖췄다. ‘라이트웨이트 글로시 윈드브레이커 재킷’은 글로시 가공을 통한 유니크한 질감과 핑거홀 디테일로 기능성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이 외에도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인 티셔츠 라인업과 지퍼 및 카고 디테일로 실용적인 수납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다채로운 팬츠 라인업도 함께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총 16개 스타일, 59종의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11개 스타일의 상품 38종을 1차로 먼저 출시한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시티 레저 컬렉션은 기능적인 디테일과 스타일리한 디자인을 결합해 무신사 스탠다드가 지향하는 유틸리티 웨어를 보여주는 라인”이라며 “도심 속 일상은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실용적이고 활용도 높은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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