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 BS한양(비에스한양, 이하 BS한양)은 주거형 오피스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이 지난 1월 사전점검을 마치고 4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94-1번지 일대 청라국제금융단지에 위치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 총 702실 규모로 전용 84㎡, A·B·C 세 개 타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분양 당시 702실 모집에 2만 7377건이 접수되었으며, 84㎡ A타입 기준 최고 6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지 인근에는 코스트코를 비롯해 청라호수공원, 청라커낼웨이 등 쇼핑·문화·여가 시설이 위치해 있다.
BS한양에 따르면 실1(거실)은 우물천장 적용 시 천장고가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약 2.7m 구조로 설계했으며, 2면 개방형 설계를 통해 호실 배치에 따라 다양한 조망이 가능하다. 파우더장·드레스룸을 포함해 각 세대 현관 옆에 수납공간도 제공했다.
단지 내 피트니스, 실내 골프 연습장, GX룸, 코인세탁실, 키즈짐, 어린이도서관 등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된다.
BS한양 관계자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수요자 중심의 주거 편의와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단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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