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NH농협캐피탈은 지난 2월 27일 2026년 경영목표 조기달성과 영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 회의’를 개최했다.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현장 실행력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금융사업부문 강조규 부사장 주재로 금융사업부문 임원·전국 영업센터장이 참석해 2026년 핵심 추진과제와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영업 추진 전략 구체화 ▲시장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영업 체계 고도화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 ▲사후관리·리스크 관리 체계 정교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강조규 금융사업부문 부사장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금융시장 환경 에서는 영업 현장과 원활한 소통이 곧 경쟁력”이라며 “현장 지원에 대한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NH농협캐피탈은 고객 맞춤형 금융 솔루션 제공과 현장 중심 영업 실행력 강화로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영업 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영업센터간 성과·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조직 내 협업을 확대하고, 전사적 시너지 창출을 통해 영업 생산성을 제고해 안정적인 경영 성과 창출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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