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클럽축구 대항전 서아시아지역 경기 줄줄이 연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AFC 클럽축구 대항전 서아시아지역 경기 줄줄이 연기

연합뉴스 2026-03-04 09:40:55 신고

3줄요약
서아시아팀들의 경기 연기를 발표한 아시아축구연맹. 서아시아팀들의 경기 연기를 발표한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아축구연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군사적 긴장감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아시아 클럽축구 대항전 일정에도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3일(이하 현지시간) "서아시아지역 AFC 클럽대회 토너먼트 1차전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9∼11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2차전 경기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했다"고 알렸다.

이날 AFC가 연기하기로 한 경기는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 서아시아지역 경기와 서아시아지역 팀들이 참가하는 AFC 챔피언스리그2(ACL2) 및 챌린지리그 8강 2차전이다.

AFC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다음 날인 1일 "중동 지역의 상황을 고려했다"면서 2∼4일 열릴 예정이던 서아시아지역 팀의 해당 대회 1차전 경기를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앞서 발표한 바와 같이 동아시아지역 팀들이 참가하는 AFC 클럽대항전 모든 경기는 원래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AFC는 "선수, 팀, 관계자, 파트너 및 팬을 포함한 모든 이해 관계자의 안전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두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osu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