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Xi), 보증기간 종료돼도 안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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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 보증기간 종료돼도 안전 지원한다

직썰 2026-03-04 09:2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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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답게 관심깊게’ 캠페인을 통해 GS건설 직원이 기 공급한 아파트 공용부를 점검하고 있다. [GS건설]
‘자이답게 관심깊게’ 캠페인을 통해 GS건설 직원이 기 공급한 아파트 공용부를 점검하고 있다. [GS건설]

[직썰 / 임나래 기자] GS건설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자이답게, 관심깊게’ 활동은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 및 차수막 등 단지내 입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공용부 시설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해 화재,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점검 활동이다.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사전 협의를 통해 일정을 정한 후 GS건설과 AS전문업체 자이S&D의 기술자격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 파견돼 단지 공용부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리포트 형태로 입대의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입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 안전한 단지 운영을 위해 아파트 운영 · 관리업체에 점검 결과에 따른 설명과 교육 등 자문도 진행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이답게 관심깊게 서비스는 자이(Xi)의 기존 사후 관리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GS건설은 주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입주초기부터 장기거주 단계까지 자이(Xi)에 거주하면 안심할 수 있다는 고객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이(Xi)는 입주 이후 단계별 사후관리 서비스를 마련해 공급한 이후에도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입주 초기 1~2년 단지 대상으로 입주민 요청 이전에 건설사가 조경,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 전반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를 진행, 능동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입주 후 3~4년 이상이 지나 대부분의 마감재에 대해 보증기간이 종료된 단지를 대상으로 ‘자이 바로고침’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노후화된 소모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입주민들은 이를 통해 일상적인 주거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관리 경험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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