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감사실장 된다…공명과 상극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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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감사실장 된다…공명과 상극 케미 예고

스포츠동아 2026-03-04 09:2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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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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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신혜선과 공명이 ‘감사실 로맨스’로 만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4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하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밀착 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가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두 사람의 관계와,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연출은 ‘그놈은 흑염룡’ ‘이로운 사기’의 이수현 감독이 맡았고, ‘일타스캔들’에 참여한 여은호 작가가 집필한다. ‘일타스캔들’ ‘아는 와이프’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만든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신혜선, 공명에 김재욱, 홍화연이 합류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주인아는 ‘주인아웃’, ‘주지처참’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날 선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노기준은 사원증을 들고 각 잡힌 표정으로 감사실 에이스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주인아가 노기준을 풍기문란 담당으로 찍은 이유가 무엇인지, 상극인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만들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뒤집는 색다른 오피스 코미디”라며 “소문 무성한 오피스 스캔들 이면의 ‘헛헛’하고 ‘짠내’ 나는 인간 군상기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를 완성할 신혜선, 공명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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