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생전 아티스트 중심의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를 이끌며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와 신인 발굴에 힘써왔다.
특히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존중하는 제작 기조로 업계 안팎의 신뢰를 받아왔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향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경영은 매니지먼트와 경영 을 담당해 오던 홍희래 이사가 대표 권한을 위임받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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