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에이피알[278470]은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토너패드 제품군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말 2천만개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천만개를 돌파한 지 9개월 만이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토너패드 제품군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제로모공패드'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아마존 대형 프로모션 및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뷰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전체 판매량 중 약 7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며 편의성을 갖춘 토너패드가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요 제품군으로 자리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메디큐브는 아마존 등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를 늘리는 동시에 주요 국가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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