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명물 떴다…'어서와 한국은' 파코, 한국서 길거리 팬미팅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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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명물 떴다…'어서와 한국은' 파코, 한국서 길거리 팬미팅 '후끈'

엑스포츠뉴스 2026-03-04 09:0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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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의 에너제틱한 한국 여행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기존의 호스트가 초대하는 한국 여행에서 포맷을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그 대망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프랑스 에펠탑 앞에서 한국인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에펠탑의 명물’로 유명해진 파코가 낙점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3월 4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파코의 생생한 한국 입성기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파코는 꿈에 그리던 한국 땅을 밟자마자 벅찬 감격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평소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할 만큼 각별한 한국 사랑을 자랑해 온 그는, 공항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파코의 인지도를 실감케 하는 장면이 담겼다. 파코는 길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본 한국인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고,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에펠탑 앞에서의 다정함을 재현했다는 전언. SNS와 유튜브를 통해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그가, 실제 한국 거리에서 어떤 환대를 받았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파코의 곁을 지키는 의문의 친구들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국인 친구의 초대 없이 홀로 한국 땅을 밟은 파코가 과연 누구와 함께 서울 여행을 이어가게 된 것인지, 또 이들 세 사람이 보여줄 좌충우돌 케미스트리는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에펠탑의 명물에서 서울의 여행자로 변신한 파코의 역대급 텐션과 진심 어린 여행기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3월 19일 방송된다.

사진=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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