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맨유가 원한 이유가 있었다!...'1도움+리커버리 7회' 공수 양면 활약→팀은 유럽대항전 진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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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STAR] 맨유가 원한 이유가 있었다!...'1도움+리커버리 7회' 공수 양면 활약→팀은 유럽대항전 진출 경쟁

인터풋볼 2026-03-04 08: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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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은디아예의 활약이 뛰어난 가운데, 에버턴은 유럽 대항전 진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에버턴은 4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에서 번리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에버턴은 승점 43점으로 8위 도약에 성공했다.

은디아예가 승리에 쐐기를 박는 데 역할을 해냈다.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15분 은디아예가 쇄도하는 듀스버리홀을 향해 패스를 건넸고, 이후 침착하게 골키퍼를 넘기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해 89분을 소화한 은디아예는 축구 통계 매체 '풋몹' 기준 80번의 터치를 가져가면서 패스 성공률 93%(54/58), 긴 패스 성공 2회, 드리블 성공 3회, 리커버리 7회 등 공수 양면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은디아예는 이번 시즌 에버턴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데뷔 시즌에는 37경기에 나서 11골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에는 25경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뛰어난 볼 간수 능력과 개인기를 활용한 돌파 능력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13위에 머물렀던 에버턴이지만, 이번 시즌에는 은디아예와 다른 선수간의 케미가 터지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번 경기 결과로 8위 도약에 성공했다. 현재 승점 43점인 에버턴, 첼시(6위, 승점 45)와 브렌트퍼드(7위, 승점 44)를 제치는 것도 가능성이 있다. 호조가 이어진다면 이번 시즌 PL 팀들의 상황에 따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또는 컨퍼런스리그(UECL) 진출을 노려볼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에버턴이 은디아예를 이적 대상으로 보고 있지 않다고 전해졌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의 경우와 비슷하다. 맨유는 이미 수차례 그를 영입하려 했지만, 에버턴이 팔지 않겠다는 태도를 유지했다. 에버턴은 자신들을 셀링 클럽으로 여기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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