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화 '살목지'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영화 '살목지'의 주역 김혜윤이 유병재 SNS '무서운 게 딱! 싫어'(이하 '무딱싫') 코너에 라이브 출연하며 본격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영화 '살목지'로 ‘호러퀸’ 접수에 나선 김혜윤이 오늘 (4일) 오후 7시, 채널 유병재의 '무딱싫'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사진=영화 '살목지' 제공
김혜윤은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로드뷰 사진을 다시 촬영하기 위해 살목지로 향하는 PD 수인 역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공포 마니아이기도 한 김혜윤은 유병재와 만나 시청자들이 보낸 오싹한 공포 사연들을 직접 들으며 생생한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혜윤의 활약과 함께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화 '살목지' 제공]
Copyright ⓒ 비하인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