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문상민 ‘파반느’, 글로벌 비영어 영화 4위 등극…청춘 멜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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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문상민 ‘파반느’, 글로벌 비영어 영화 4위 등극…청춘 멜로의 힘

스포츠동아 2026-03-04 08:1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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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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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들의 열연과 섬세한 연출이 돋보이는 고아성·문상민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파반느’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톱(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 4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파반느’가 공개 2주 차에도 330만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고, 글로벌 톱 10 비영어 영화 4위에 등극했다. 이와 함께 전 세계를 설렘으로 물들인 ‘파반느’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한층 더 깊은 여운을 전한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파반느’ 속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열정 가득한 모습부터 웃음이 떠나지 않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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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숨은 미정을 완벽히 소화해 낸 고아성은 수줍은 모습으로 미정의 설레는 감정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늘 유쾌하다가도 때로는 진지한 면모로 복합적인 청춘의 면면을 그려낸 요한 역의 변요한과 촬영 틈틈이 모니터링하며 연기에 진중하게 임하는 경록 역 문상민까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의 연기 열정 가득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개성 강한 캐릭터로 빛나는 청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은 촬영에 집중하면서도 환하게 웃는 모습을 통해 유쾌하고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뿐만 아니라, 이종필 감독과 함께 밝게 웃고 있는 고아성의 모습은 돈독한 신뢰와 우정으로 완성된 탄탄한 팀워크를 짐작게 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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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관람차와 지하철 등 미정과 경록이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장면들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청춘 멜로 케미스트리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를 설레게 한 고아성과 문상민의 커플 모먼트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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