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20주년 글로벌 투어 확정…YG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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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주년 글로벌 투어 확정…YG와 동행

스포츠동아 2026-03-04 08: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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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를 개최하며 YG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를 공개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인터뷰에 나서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을 직접 밝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말했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투어로, YG와 빅뱅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은다. 그는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컴백도 예고됐다. 베이비몬스터는 5월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가을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미니 앨범 타이틀곡은 ‘춤(CHOOM)’이다. 6월부터는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를 포함한 두 번째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트레저는 6월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 2막을 연다. 양현석 총괄은 “멤버들이 힙합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번 앨범을 보면 트레저가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놀랄 것”이라며 YG 색깔이 담긴 변신을 예고했다.

YG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양현석 총괄은 “앞으로 40주년, 50주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음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인 론칭 계획도 공개됐다. 가을 데뷔를 목표로 한 새로운 보이그룹을 준비 중이며, 4인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추가 멤버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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