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로 이름을 알린 김지영이 혼인신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오늘 부로 법적으로 기혼자가 됐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고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과 함께 혼인신고 서류를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달 1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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