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경남·울산은 4일 가끔 구름이 많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대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고 기온은 부산 5도, 울산 3도, 경남 1∼6도 분포를 보이겠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낮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1도, 경남 13∼14도로 어제보다 1∼3도 높고 평년(11∼13도)과 비슷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경남 남해안, 부산, 울산, 거제시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도 조심해야 한다.
5일도 비슷한 기온이 예상되며 6일에는 부산, 울산, 경남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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