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갈망해 온 스트라이커’ 극찬! ‘8경기 7골‘ 셰슈코→“PL 지배할 골잡이 실루엣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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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갈망해 온 스트라이커’ 극찬! ‘8경기 7골‘ 셰슈코→“PL 지배할 골잡이 실루엣 보여”

인터풋볼 2026-03-04 01: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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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리미어리그
사진= 프리미어리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 최근 인상적 활약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2일(한국시간) “맨유의 2028년 프리미어리그(PL) 우승 목표에 희망을 더하는 건 최근 확실히 존재감을 키워내고 있는 세슈코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 슬로베니아 국적 스트라이커 세슈코. 지난 시즌까지 RB 라이프치히에서 87경기 39골 8도움을 올리며 유망한 공격수로 이름을 알렸다.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맨유가 올 시즌 8,500만 유로(약 1,457억 원)를 들여 데려왔다.

맨유 입성 초반에는 고전했다. 분데스리가보다 압박, 몸싸움, 템포 등이 한 수 위인 PL 무대에서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했다. 여기에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쓰리백 시스템에서도 적응하지 못하며 설 자리를 잃어갔다.

최근 들어 입지를 완전히 회복했다. 아모림이 경질 이후 대런 플레처 대행이 쓰리백 대신 포백을 가동했는데 세슈코는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서 2경기 3골을 기록했다. 이후 부임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도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캐릭 임시 감독이 치른 7경기 중 6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했다.

인상적 활약 속 현지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 매체는 “세슈코는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된 라스무스 호일룬과 비교해도 효율성은 확연히 앞선다. 득점뿐 아니라 전방에서의 움직임, 공간 창출, 연계 플레이까지 점점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이어 “올 시즌 공식전 25경기 9골 1도움. 공격 포인트당 평균 139분이라는 기록은 아직 완벽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캐릭 부임 이후 페이스는 확연히 달라졌다. 최근 6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며 영향력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시즌 전체를 통틀어 현재의 득점 페이스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분명한 건 맨유가 오랫동안 갈망해 온 ‘리그를 지배할 스트라이커’의 실루엣이 점점 또렷해지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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