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1스타 셰프 김희은이 레스토랑 풀코스를 최초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희은, 윤대현 부부의 레스토랑 운영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은은 “직원은 다 하면 30명”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이 “타산이 나오냐. 인건비로 다 나가겠다”고 우려하자, 김구라는 “네가 그런 것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에는 직원들과 브리핑 시간이 이어졌다. “음식 이슈, 전복 알레르기 1인 이슈 있다. 어떻게 진행할까요?”라는 보고가 나오자, 김희은은 즉각 “감 알레르기 아니냐”고 정정했다.
이어 그는 “홍시 대신 수란으로 나가겠다”고 대안을 제시하며 빠르게 상황을 정리했다. 특히 “33번 손님은 벌써 6번째 방문 손님”이라며 단골 고객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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