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다솜이 그룹 그룹 씨스타(SISTAR) 출신답게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다솜은 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한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행사장 피팅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솜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크롭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다솜의 선명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다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선글라스를 살짝 걸친 채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가 느껴졌다.
거울 셀카를 통해 드러난 다솜의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를 묶어 올리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다솜은 씨스타 활동 이후 배우 활동에 집중,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이어 올해 지난달 종영한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도 활약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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