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의 ‘APT.’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브릿 어워즈를 수상하며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애프터 파티 현장, 수상의 여운만큼이나 빛났던 것은 역시 로제 표 블랙 앤 화이트 룩이었는데요. 사실 블랙과 화이트는 로제가 가장 똑똑하게 다루는 필승 조합이기도 합니다.
@roses_are_rosie
로제의 흑과 백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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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화이트 브이넥 드레스에 블랙 리본을 더한 이 룩은 로맨틱하면서도 절제된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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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길 때는 하늘거리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 안에 블랙 이너를 레이어드해 룩의 밀도를 높이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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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에 따라 흩날리는 프린지 디테일의 화이트 점퍼에는 블랙 팬츠를 더해 균형을 맞춘 룩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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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크롭 톱에는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간결한 대비를 보여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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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드레스엔 화이트 삭스를 더해 클래식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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