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와 탄식이 교차했던 대전 개막전이었습니다.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1만4000명의 관중들이 대전의 승리를 외쳤습니다. 결과는 아쉽지만 다음 홈 경기를 기약하며 개막전에서의 팬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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