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금은방 차려도 될듯…“신기록 때마다 金, 1001돈 쌓여” (라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승환, 금은방 차려도 될듯…“신기록 때마다 金, 1001돈 쌓여” (라스)

스포츠동아 2026-03-03 17:31:49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오승환이 신기록을 세울 때마다 받은 금이 총 1001돈에 달한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승환은 선수 시절 기록과 함께 금 선물 비화를 공개한다. 오승환은 신기록을 세울 때마다 다양한 형태의 금을 선물 받았고, 그 무게만 1001돈이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승환은 선수 생활 21년, 결혼 날짜도 21일이라며 숫자 21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구단에서 21돈 순금 자물쇠 감사패를 받은 일화도 공개한다.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이승엽, 이대호에 이어 세 번째로 은퇴 투어를 경험한 최초의 불펜 투수라는 기록도 언급한다. ‘야구 황금세대’ 82년생 동기들이 총출동한 은퇴식 비하인드도 전한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오승환은 블론세이브 후에는 식당 출입도 자제했다며 “선발 투수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고 털어놓는다. 책임감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던 당시 심경도 솔직히 밝힌다.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오승환은 ‘금융 치료’로 허전함을 달랜 근황도 공개한다. 엄지손가락으로 사과를 터뜨리는 기술까지 선보이며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오승환의 신기록과 금 1001돈 비화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