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성리가 국가 기념 행사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트롯 가수로 선정됐다.
3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성리는 스페셜 투표 ‘국가 기념 행사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트롯 가수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성리는 32만 1660포인트를 얻었다.
한편 성리는 신곡 ‘알랑가모르겠어’ 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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