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침착맨이 삼성 전자 주식 매입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침착맨(이말년)은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주당 21만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침착맨은 "삼성전자를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했다"라고 말하며 "어차피 주가가 떨어져도 다 같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말했다.
뒤이어 "안사면 나 혼자 외로운데, 다 같이 떨어지면 외롭지는 않다"고 말했다.
침착맨은 21만 6,500원에 장을 마감한 지난달 27일 삼성전자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10월 ‘9만 전자’ 달성 후, 침착맨은 “삼전 아직도 타고 있냐”는 질문에 “저 74층에서 불법 투신했다. 그 얘기하지 말라. 제 방 금기어가 ‘삼전’”이라고 농담 섞인 답변을 하기도 했다.
이에 침착맨은 온라인에서 ‘고점 지표’라는 밈으로 소비되기도 했다.
사진 = 침착맨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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