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본인의 SNS에 지난 2일 열린 ‘나답게 사는 세상’ 출판기념회에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원근각처에서 자리를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나 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느꼈다”고 감회를 밝혔다.
김 지사는 "성과보다 성찰을 먼저 말씀드렸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더 단단한 ‘우리’로 나아가겠다는 진심어린 다짐을 가진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답게 사는 세상은 혼자의 구호가 아닌 사람 중심의 가치,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겸허함을 잃지 않고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현장에서 반드시 뒷받침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실제 현장에서 정책으로 승화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김동연의 민선8기 경기도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국민이 주인인 나라 조성에 맞손을 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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