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의 민감피부 장벽 강화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브랜드 홍보대사를 새롭게 선정했다.
리얼베리어는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조슈아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조슈아는 차분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지닌 아티스트로, 꾸준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통해 리얼베리어는 브랜드가 지닌 전문성과 신뢰도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7일 리얼베리어는 조슈아와 손잡은 첫 티저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네오팜이 독자 개발한 피부 장벽 기술 MLE®(Multi Lamellar Emulsion)를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강화를 핵심 가치로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인 리얼베리어는 피부의 ‘라멜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해 보호막을 형성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장벽 회복 기능성’을 인증받은 ‘진짜 장벽 크림’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입증받은 기능성 크림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케어에 특화된 제품이다.
리얼베리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토너, 에센스, 크림 등 브랜드 전반의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하며, 피부 장벽 케어에 특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리얼베리어 관계자는 “조슈아의 자연스럽고 안정감 있는 이미지가 ‘피부 장벽 본연의 힘을 회복하는 스킨케어’라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며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자연스럽게 넓히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스토리를 폭넓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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