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 ‘두쫀쿠’ 야무지네…데이식스 멤버들 반응은? ‘캐해’ 완벽 [DA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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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 ‘두쫀쿠’ 야무지네…데이식스 멤버들 반응은? ‘캐해’ 완벽 [DA클립]

스포츠동아 2026-03-03 17:0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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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의 리더 성진이 최근 화제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성찐이야’에는 ‘두쫀쿠 유행은 지났지만 채널주가 귀여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성진은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보겠다며 야심 차게 주방에 입성했다. 그는 화이트 초콜릿 중탕부터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배합까지 레시피를 차근차근 따라갔다. 하지만 시작부터 초콜릿 3만 원어치를 바닥에 쏟는 실수를 저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 맞아, 안성재 셰프님도 이거 만들었다가 욕 좀 드셨다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성진은 일반적인 쿠키 형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변형 아이템인 ‘두바이 쫀득 김밥’과 ‘스시’를 탄생시켜 눈길을 끌었다. 마시멜로를 밥처럼 깔고 카다이프 속을 넣어 말아내는 과정에서 옆구리가 터지는 위기를 맞았지만, 그는 “옆구리 터져도 다 되게 돼 있다. 빈자리를 메워가며 사는 게 인생”이라며 독특한 인생 철학을 설파해 ‘무한 긍정’의 면모를 보였다.

완성된 ‘두바이 스시’를 맛본 스태프들은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 “속이 정말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성진은 “단 거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은 이렇게 스시 모양으로 작게 만들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성진은 멤버들의 반응을 예상해달라는 질문에 “윤돈(도운)이는 그냥 한입에 먹고 끝낼 것 같고, 강브라(영케이)는 절대 안 먹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어 “원필이는 맛있다고는 해주겠지만 하나 먹고 더 못 먹을 것 같다”며 멤버들의 특징을 정확히 짚어내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성진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은 시간이었다”며 “다만 집 청소를 제대로 할 각오는 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영상을 마무리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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