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은 3일 자신의 SNS에 “나한테 반하나 안 바나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영상 속 김희선은 단정한 베이지색 셋업 차림으로 마트를 방문해 식재료를 고르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그의 러블리함이었다. 김희선은 커다란 오렌지를 양볼에 갖다 대며 상큼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바나나와 단호박 등 다양한 채소를 소품 삼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김희선은 어느덧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맑은 피부와 해맑은 미소가 빛났다. 단호박이 무겁다는 듯 열심히 들어보이는 재치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댓글을 통해 누리꾼들은 “예전부터 반했어요” “너무 예쁘다” “상큼발랄해요” 등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와 JTBC 예능 ‘한끼합쇼’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