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는 솔로’ 22기 경수, 옥순 부부가 유행에 탑승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선보였다.
지난 28일 22기 경수, 옥순 부부의 유튜브 ‘순수우유’ 채널에 "대전을 떠나며... 성심당 진짜 본체 알려드리고 감..!"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옥순이 "말차시루를 위해 휴가까지 낸다. 요즘 인기가 그 정도다"라고 말하자 경수는 "휴가까지는 좀 아닌 것 같아"라고 말한다.
경수는 이에 "무슨 월드컵, 야구 결승전이냐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옥순은 "성심당은 그 정도야. 자기는 아직 대전인이 덜 된거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대전에 도착한 이들은 "줄이 이렇게 길 줄 몰랐다. 이렇게까지, 연차 쓰고 올 일 맞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긴 줄에 부부는 결국 말차시루를 포기하고 다른 빵들을 사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후 결국 말차시루 구매에 성공한 모습이 공개됐다.
대전의 유명한 떡볶이 집에 대해서는 "여아들은 그걸 안 좋아할 수가 없는 맛이다"라고 말하자 관용은 "그건 맛있긴 해"라고 말하며 "근데, 갈 때마다 남자가 더 많다. 내가 봤을 땐 남여 둘다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유행에 탑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자기 만나고 매운 음식 진짜 안 먹는거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과거 나솔에서 관용은 먹던 청양 고추를 그대로 입으로 넣어 화제가 됐던 바가 있다.
경수, 옥순 부부는 돈까스를 먹으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두쫀쿠를 먹는 옥순의 모습에 "한 입에 먹으면 안돼요?"라고 묻자 영비는 "두쫀쿠 러버들한테 질타받는다. 두쫀쿠에 대한 모욕이다"라고 말했다.
입에 두쫀쿠를 가득 묻히고 먹는 옥순의 모습에 경수는"먹자마자 뽀뽀해버려"라고 말하며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들은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유튜브 순수우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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