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일 열린 ‘더 액터 어워즈(The Actor Awards)’ 시상식에서 배우 마이클 비 조던이 영화 〈시너스(Sinners)〉로 남자 부문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이날 그는 개인 소장 중인 피아제 빈티지 타임피스를 착용해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50년이 넘는 워치메이킹 전통을 자랑하는 피아제는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과 정교한 기술력으로 브랜드의 위상을 견고히 지켜왔다. 앤디 워홀, 브룩 쉴즈,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샤부지, 에밀리 블런트 등 전 세계 다양한 문화 아이콘들과의 깊은 인연을 통해 피아제는 화려함과 세련미가 깃든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클 비 조던이 착용한 빈티지 타임피스는 피아제만의 독창적인 헤리티지와 고급스러운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번 시상식에서의 착용은 피아제 시계가 단순히 시간을 알려주는 도구를 넘어, 착용자의 개성과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상징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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