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3·1절 日여행 논란에 입 열었다…“병 생길 거 같아” (전문) [SD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미라, 3·1절 日여행 논란에 입 열었다…“병 생길 거 같아” (전문) [SD이슈]

스포츠동아 2026-03-03 16:08:19 신고

3줄요약
지소연 SNS 캡처

지소연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양미라가 3·1절 일본 여행 영상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SNS에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을 보고 걱정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3·1절 일본 여행 논란은 배우 지소연이 2월 28일 유튜브 채널에 양미라와 함께한 일본 여행 영상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3·1절을 하루 앞둔 시점에 일본 여행 콘텐츠가 업로드됐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양미라는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뿐이고 제 채널도 아니다. 그런데 왜 제 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 있고 제가 잘못한 사람이 되어 있는지”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지소연 SNS 캡처

지소연 SNS 캡처

또 “갑자기 일어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다. 모든 게 당황스럽고 속상했는데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 털어놨다.

양미라는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해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싶어 너무 억울하고 답답했다. 이런 말도 안 하면 병 생길 것 같아서 용기 내 본다”고 심경을 전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영상을 업로드한 지소연은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의 의미를 충분히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또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저의 결정이며, 동행한 미라 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3·1절 일본 여행 논란 속에서 양미라는 “그래도 늘 그랬듯이 툴툴 털고 밝은 에너지로 채워보겠다. 3월도 화이팅”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아래는 양미라 SNS 전문.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