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이 제시한 4대 과제는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파격적인 복지 향상이다.
이 회장은 “숫자를 키우는 협회가 아니라, 창작자의 삶을 바꾸는 협회가 되겠다”며 “4년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시하 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보컬리스트 김혁건과 함께 더 크로스로 꾸준히 활동하며 ‘돈 크라이’, ‘당신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또한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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