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창비교육은 동화 공모전인 제1회 '이야기친구상' 대상에 김정민 작가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수상작은 '가쿠와 의진'이다.
김정민 작가는 불교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담을 넘은 아이', '해바라기 마을 아이', '삭제하시겠습니까' 등을 펴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선인세 1천만원과 별도 원고료 500만원, 상패가 수여된다. 수상작은 창비교육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이달 말 서울 마포구 창비 서교사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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