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가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됐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의 최신작으로,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핵심 콘텐츠인 ‘포획’과 ‘탑승’ 등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됐다.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은 본연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한다.
이 밖에도 수많은 펫들이 동시 출전하는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천공의 탑’, 실시간으로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들과 힘을 모아 침공을 막아내는 ‘메카펫 사냥’ 등의 경쟁·협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하며,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이벤트 보상으로 출시일 기준 등장하는 모든 펫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일차 출석 보상으로는 탑승펫 ‘푸테라’도 제공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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