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지난해 적자폭 전년비 45.3% 개선…경영효율화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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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바이포, 지난해 적자폭 전년비 45.3% 개선…경영효율화 성과 가시화

데일리 포스트 2026-03-03 15:3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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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포바이포(IPR)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포바이포(IPR)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4BY4)가 지난해 영업손실을 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감축시켰다.

포바이포가 27일 공시한 2025년 연간 실적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337억 원, 영업손실 7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적자 폭을 약 45.3% 개선한 수치다.

이번 실적 개선은 그간 추진해 온 경영 효율화 작업의 성과가 가시화된 결과로, 포바이포는 조직 체계 재정비 및 대외 수주 구조를 효율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안정적인 손익 기반을 확보했다.

회사는 향후 핵심 솔루션인 ‘AI 픽셀(AI PIXELL)’의 적용 산업군을 전방위로 확장, 성장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앞서 포바이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D.N.A 대·중소 파트너십 동반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해 AI 픽셀의 글로벌 기술검증(PoC) 성과를 확보했다. 실제 일본 및 미국의 주요 방송사와 OTT 기업들을 대상으로 입증한 기술 경쟁력에 힘입어 상용화 논의도 현재 구체적인 단계에 진입했다.

국내 시장의 경우 주요 방송사의 스포츠 아카이브 복원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관련 매출 확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또 크리에이터를 위한 업스케일링 솔루션 ‘픽셀 디테일러’와 실시간 스트리밍 최적화 모델인 ‘AI 픽셀 스트림’ 등 신규 라인업을 통해 향후 외형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포바이포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경영 효율화의 성과가 실질적 손익 개선으로 직결됐다”며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강화하고 솔루션 고도화와 해외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실적 반등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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