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특유의 소탈하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효리는 3일 남편 이상순이 SNS 영상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효리는 식탁 위에 놓인 땅콩을 깨물어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땅콩을 먹으면서 “부스럼 깨물자”라고 외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땅콩을 먹는 모습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남편인 이상순과 함께 SBS 3부작 예능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는 연애를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들의 연애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3월 중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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