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남부시장에 복합문화공간 '모이장' 둥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주 남부시장에 복합문화공간 '모이장' 둥지

연합뉴스 2026-03-03 15:00:02 신고

3줄요약
전주시청 전경 전주시청 전경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남부시장에 복합문화공간이 둥지를 틀었다.

전주시는 3일 남부시장 내 '모이장'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모이장은 1천424㎡ 면적에 전북 특산물을 판매하는 공간을 비롯해 식음료 판매 공간과 공연장을 갖췄다.

건물 2층(1천639㎡)은 앞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재생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서브컬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운영되고 있다.

모이장은 크게 문화예술 공간인 '놀장'과 식음료 판매·여행자 휴식 공간인 '만나장', 팝업 전시 공간인 '업장', 특산품 판매 공간인 '모다장'으로 구성됐다.

우범기 시장은 "모이장은 단순한 공동판매 시설이 아닌 지역문화와 생태계가 함께하는 남부시장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미 선정된 백년시장 사업과 연계해 남부시장이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