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외교부가 중동 지역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3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운항편 안내 모니터에 전광판에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행 여객기가 결항되고 있다. 특별여행주의보 대상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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