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의 차기작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가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최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자신의 SNS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캐스팅 확정 관련 자료를 공유하며 “평생 운 다 썼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작품 촬영 장면 중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된다”고 덧붙이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지훈의 차기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취사병이 정체불명의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박지훈은 극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는다.
한편 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3·1절 연휴(2월 27일~3월 2일) 나흘간 247만 9933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921만 3368명을 기록했다. 이번 주 1000만 관객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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