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영화계에 따르면 고아성은 안나경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
고아성의 ‘뉴스룸’ 출연은 이번이 처음으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홍보 차 이뤄졌다. 고아성은 이날 방송에서 ‘파반느’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기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달 20일 공개된 ‘파반느’는 고아성이 이종필 감독과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에 이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에서 출발했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고아성 외 변요한, 문상민이 출연했다.
영화는 공개 사흘 만에 2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비영어 영화 부문 7위에 등극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베트남 등 5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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