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도 싸웠지만" 최우식, '넘버원' 감독과 찐친이었다…'깜찍母' 장혜진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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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도 싸웠지만" 최우식, '넘버원' 감독과 찐친이었다…'깜찍母' 장혜진까지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03 14:4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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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넘버원' 김태용 감독과 배우 최우식, 장혜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넘버원' 배우들이 숨길 수 없는 우정을 공개했다.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이 촬영 현장의 따뜻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영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배우들은 카메라 밖에서도 자연스러운 웃음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남다른 팀워크를 드러내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현장의 ‘넘버원’ 팀워크가 돋보인다. 서로에 대한 편안함이 묻어나는 현장 분위기는 작품 속 인물들의 호흡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됐다.

특히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에 이어 또 한 번 재회한 최우식과 장혜진의 편안한 모자 케미부터 '거인' 때부터 이어진 김태용 감독과 최우식의 찐친 케미도 눈길을 끈다. 최우식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12년 만에 재회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감독이 이 작품에 진심으로 임하겠구나 싶었다. 좀 더 위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감독과 이번 현장에서 뒹굴면 작품의 결과를 떠나 재밌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렵고 힘든 작품을 찍을 때도 현장은 재밌었다. (과거에) 싸우기도 싸웠지만, 배우와 감독이란 느낌보다는 형 동생이라는 느낌이 더 컸다. 연기하면서도 위로를 많이 받았고, 감독에게도 많은 걸 배웠다.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많이 배웠다. 이번에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이며 찐친 면모를 드러냈다.



극중 커플로 열연을 선보인 최우식과 공승연의 진지한 모습도 작품을 향한 열정을 엿보게 한다. 여기에 하민의 직장동료이자 친구들의 단체사진과 하민 가족, 김태용 감독이 함께한 단체사진에서도 따뜻한 에너지 가득한 독보적인 넘버원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카메라 안팎을 가리지 않는 단단한 팀워크와 따뜻한 에너지가 모여 완성된 온가족 힐링 무비 '넘버원'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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