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득녀→3월 결혼’ 신화 이민우, 청첩장 입수…”함께 뿌리 내리며 새 인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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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득녀→3월 결혼’ 신화 이민우, 청첩장 입수…”함께 뿌리 내리며 새 인생 시작”

일간스포츠 2026-03-03 14:18:21 신고

3줄요약

신화 이민우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이민우는 청첩장에서 “오랜 시간을 거쳐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을 만났다”며 “이제는 함께 뿌리 내리고 하루하루를 단단히 쌓아 밝고 새로운 날로 나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하시어 축복과 응원을 전해주신다면 그 마음을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함께 입수한 영상에서도 그는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3월의 봄날, 사랑하는 저희 두 사람이 서로만 바라보며 새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며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하시어 축복과 응원을 주신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웨딩 화보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민우는 체크 패턴 등의 재킷에 화이트 플라워 장식을 더해 세련된 신랑의 모습을 연출했고, 이아미는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순백의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서로를 의지하듯 밀착하거나 같은 곳을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은 오는 2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

한편 이민우는 1988년 신화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신부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결혼 전 6세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다. 두 사람은 11살 차이로, 이민우가 연상이다.

이민우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이아미와의 열애 사실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또한 이민우는 이아미의 딸을 입양하기로 결정한 것은 물론,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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