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진전문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총 4010명이 등록해 마감 결과 100% 충원율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학은 지난달 27일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최재영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신입생 대표 선서와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산업 수요를 반영해 신설된 AI컴퓨터보안계열과 스포츠경영과가 첫 신입생을 맞이하며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의 출발을 알렸다.
최재영 총장은 환영사에서 “배움에 대한 열린 마음과 도전 정신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을 성장시키길 바란다”며 “영진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여러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새로운 도약의 밑거름이 되도록 대학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월 교육부 ‘2026년 고등교육 취업통계조사’ 발표에서 전국 전문대학 중 해외취업 실적 1위를 기록했다.
또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지난달 발표한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 조사에서도 전국 1위에 선정돼 15년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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