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물놀이장 그늘막 부족, 시민 눈높이 행정 펼쳐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물놀이장 그늘막 부족, 시민 눈높이 행정 펼쳐야"

와이뉴스 2026-03-03 14:11:17 신고

3줄요약

 

[와이뉴스] 경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부곡동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 빠른 민원 해결과 함께 시정 운영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채훈 의원은 최근 부곡동 장안마을 푸르지오 1단지 뒷편에 조성된 물놀이 시설과 관련하여, “시설은 완공됐으나 그늘막 등 편의시설이 전혀 없어 보호자들이 땡볕에 노출된다”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즉각적인 현황 파악에 나섰다.

 

한 의원이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한 결과, 해당 물놀이장은 경기도 도비 8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나, 상하수도 신규 연결 등 기반 시설 공사비 비중이 커지면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그늘막 등 휴게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 의원은 부서 관계자에게 주민들의 불편을 전달하며 “추후 경기도와의 매칭 사업 등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강구하여 조속히 시민 휴게 공간을 보완해달라”고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한 의원은 또, “공공시설은 단순히 시설을 짓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시민이 쾌적하게 이용하느냐가 본질”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적재적소에 적정 예산이 투입되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향후 물놀이장을 비롯한 모든 시민 편의시설 설치를 할 때 입지선정 단계부터 의견 수렴과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비용을 고려한 적정 예산 편성, 모든 과정에서의 세밀한 점검 및 투명한 정보공개와 시민 의견 반영이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와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