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축구를 통해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날인 6월 10일까지 'D-100 월드컵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유네스코 축구공 캠페인'을 알리고, 월드컵의 관심을 후원 참여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 프렌즈'이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부주장 이재성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굿즈와 축구공 키링 등을 주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식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캠페인을 통해 2만원 이상 정기 후원을 신청한 이에게는 추첨을 통해 이재성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친필 사인 축구공을 준다.
후원금 전액은 유네스코학교를 포함한 초·중·고교의 '공존의 축구 프로그램' 운영에 쓰인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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