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정수정, 하정우·임수정과 맞붙는다…“온갖 풍파 겪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건물주’ 정수정, 하정우·임수정과 맞붙는다…“온갖 풍파 겪는다”

스포츠동아 2026-03-03 14:00:02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정수정이 ‘건물주’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맞는다.

정수정이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돌아온다. 14일 첫 방송되는 ‘건물주’에서 그는 부잣집 외동딸 전이경 역을 맡아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선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심은경과의 연기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

정수정은 “하정우, 임수정 선배님들이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이 생겼다. 대본을 읽고 단숨에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이경은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됐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그가 연기하는 전이경은 부동산 큰손 엄마 밑에서 자란 외동딸이다. 그러나 건물을 둘러싼 사건이 연이어 터지며 예기치 못한 변화를 맞는다. 정수정은 “이경이가 정말 많은 풍파를 겪는다. 한 작품에서 이렇게 다이내믹한 인물을 연기하는 건 처음이라 감정 표현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또 “작품 안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순수한 인물”이라며 캐릭터의 매력을 짚었다. 매회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질 것이라 귀띔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정수정의 변신이 예고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1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