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눈과 귀 가리고 심장부 폭격…이란 허 찌른 벙커버스터 쾅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쇼츠] 눈과 귀 가리고 심장부 폭격…이란 허 찌른 벙커버스터 쾅쾅!

연합뉴스 2026-03-03 13:41:13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미국이 대이란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를 한 달간 은밀히 준비하면서 이란의 감시·통신망을 먼저 무력화한 뒤 기습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 승인 직후에도 "큰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협상 가능성을 열어둔 듯 발언해 연막작전을 펼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텍사스행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장대한 분노 작전 승인. 중단 없음. 행운을 빈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텍사스 도착 후 연설에서는 "지금 많은 일이 진행되고 있고 큰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여전히 고심 중인 듯 발언했고, 햄버거 체인점을 방문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작전은 이튿날인 28일 오전 1시 15분(이란 시간 오전 9시 45분) 개시됐습니다. 미 사이버사령부와 우주사령부가 이란의 감시·통신·대응 능력을 먼저 교란하고 마비시켰습니다. 케인 합참의장은 "적은 상황을 인지하거나 대응할 능력을 상실했다"고 밝혔습니다.

작전 개시와 함께 100대 넘는 항공기가 출격했고, 해군 토마호크 미사일이 첫 공격을 가했습니다. 첫 24시간 동안 1천여 개 표적을 타격했습니다. B-2 폭격기는 미 본토에서 37시간 왕복 비행하며 지하시설에 벙커버스터를 투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로이터·AFP·U.S. NETWORK POOL·유튜브 The White House·X @ryan_big_country_aviation·@CENTCOM

[쇼츠] 눈과 귀 가리고 심장부 폭격…이란 허 찌른 벙커버스터 쾅쾅! - 2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