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미쳤다...김도영, 오릭스전 스리런포→교세라돔 2G 연속 침묵 [WBC 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타격감 미쳤다...김도영, 오릭스전 스리런포→교세라돔 2G 연속 침묵 [WBC 스타]

일간스포츠 2026-03-03 12:50:34 신고

3줄요약
3일 오릭스전에서도 홈런을 때려낸 김도영. 사진은 2일 한신전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 2026.3.2 hwayoung7@yna.co.kr/2026-03-02 13:29:25/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평가전 두 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김도영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평가전에서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한국이 2-0으로 앞선 2회 초 2사 1·3루에서 상대 투수 가타야마 라이쿠를 상대로 좌월 스리런홈런을 때려냈다. 

1회 첫 타석에서 가타야마를 상대로 삼진을 당했던 김도영은 볼 3개를 먼저 골라내며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었지만, 3볼에서 파울을 치고 5구째는 스트라이를 내주며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이 상황에서 투수는 슬라이더를 선택했지만, 공이 덜 떨어지며 가운데로 몰렸고 김도영은 놓치지 않고 배트를 돌려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김도영은 전날(2일) 한신 타이거즈전에서도 한국이 2-3으로 지고 있었던 상황에서 가운데 외야석 2층에 떨어지는 대형 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홈런 치는 리드오프'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은 후속 타자 저마이 존스가 사구, 이정후가 볼넷으로 출루하며 이어간 기회에서 안현민이 좌익 선상 2루타를 치며 1점 더 추가했다. 2회 말이 진행 되고 있는 현재 6-0으로 앞서 있다. 오릭스는 전날 일본 WBC 대표팀에 3-4으로 이겼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