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해... 권일용 “영상통화도 의심해야” 경고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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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해... 권일용 “영상통화도 의심해야” 경고 (같이 삽시다)

일간스포츠 2026-03-03 12:35: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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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제공.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털어놓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첫 남자 손님으로 출연해 싱글맘들과 함께 생활 속 범죄 예방법을 나눈다. 대화 도중 장윤정은 “어머니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진=KBS1 제공.

이에 권일용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함께 실질적인 예방법을 전한다. 그는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지연 이체 서비스’를 소개하며 즉각적인 송금을 막는 장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AI 합성 기술인 ‘딥페이크’를 악용해 영상통화로까지 진화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사례를 설명하며 경각심을 높인다.

더 나아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미성년자 대상 ‘온라인 그루밍 성범죄’도 짚는다. 권일용은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구체적인 대응 요령을 제시하며 “예방이 가장 강력한 방어”라고 강조한다. 싱글맘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맞닿은 특강에 현장은 어느 때보다 진지한 분위기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권일용은 영화 ‘범죄도시4’에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처음에는 출연 제안을 고사했지만, 배우 마동석의 한마디에 마음을 바꿨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원작 작가로서 극 중 자신을 연기한 김남길과의 ‘외모 싱크로율’ 이야기를 전하며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일용의 유쾌한 면모도 드러난다. 그는 아내에게 거짓말을 했다가 단번에 들통났던 일화를 공개하며 “아내가 최고의 프로파일러”라고 인정한다. 이에 황신혜 역시 “엄마와 아내는 최고의 프로파일러”라며 공감한다. 이어 권일용은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세 싱글맘의 성향을 분석, 정곡을 찌르는 발언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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