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문경관광공사는 문경에코월드 '꼬마열차'가 동절기 정비를 마치고 운행을 재개했다고 3일 밝혔다
꼬마열차 탑승객들은 철길을 따라 광산 장비 전시구역, 광부사택촌, 소공원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눈물의 여왕 촬영 세트장인 '용두리 슈퍼'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신필균 사장은 "꼬마열차는 에코월드를 상징하는 핵심 체험 콘텐츠"라며 "많은 관광객이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