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광일 기자] 충북 영동군이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은 양산면 가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478억원을 투입,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하는 대규모 농업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청년 임대형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포함한 복합단지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기반 및 지열 천공 공사가 추진되고 있으며, 온실 기초공사, 피복공사 등을 마무리해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청년 농업인 유입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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